동충하초의 유래

동충하초의 분류

동충하초의 이해

세계적 동충하초

동물성 단백질

 

 

 

           상잠 누에고치(실크+누에번데기)

 

머리글

나침반에 사용되는 자석(철을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는 물체)을 살펴 보면 S극과 N극이 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같은 성질을 가진 같은 극끼리는 서로를 배척을 하면서도, 성질이 전혀 다른 극끼리는 서로를 끌어당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남(男)과 여(女), 음(陰)과 양(陽)의 관계처럼 새로운 만남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부족한 생기(生氣)를 보충하여 주무로 해서 하나의 완전한 형태를 이루려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동충하초동물성(곤충)과 식물성(버섯=자실체)이 한 몸으로 이루어져 있는 신비로운 생물이면서, 음과 양의 성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식품이기에 우리 인체에 커다란 도움을 주어  왔던 자연의 선물이 아닌가 싶다.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사는 동충하초

식물성(나무·볏짚·풀 따위)을 영양원으로 해서 자라는 일반 버섯(표고·느타리·영지 등)과는 달리, 동충하초는 동물성 단백질(곤충)을 영양원으로 하여 곤충의 몸에서 자라는 버섯이다.

 

다시말하면 곤충의 몸을 이루고 있는 동물성 단백질이 동충하초 버섯으로 변환된 것이다.

따라서 우리 인체에 가까운 동물성 단백질을 영양원으로 하여 발생되는 동충하초 버섯이기 때문에 우리 사람에게 큰 이로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연산 동충하초를 찾는 일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또한 찾았다 해도 동충하초의 유용성분이 들어 있는 양질의 동충하초 종류인지를 잘 모르며, 그 수량 또한 극히 적은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따라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를 인공적으로 재배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거기에는 동충하초(冬蟲夏草)란 말 뜻처럼 100% 동물성인 곤충으로만 재배하여야 질좋은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를 얻을 수 있는데,  국내외적으로 기주를 식물성으로 이용하여 재배하는 커다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다.  

 

참고 :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의 재배에 있어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는 식물성인 현미(쌀)를 주 영양원으로 하여 그 속에 번데기나 화학영양제를 넣고 병속에서 재배하는 경향이 대다수인데, 이것은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저급이 아닌 질 좋은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100% 동물성 단백질인 곤충만을 사용하여, 천연재배방법과 같은 재배방법에 의해서 재배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이어야 제대로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에 대한 효과를 얻지 않을까 사료된다.   ……장백 실크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농장에서 성공(특허 방법에 의한 재배) ……

 

 

식물성(현미)+동물성(번데기)

동물성(작잠 번데기)

동물성(상잠 누에번데기)

병속재배(밀리타리스)

자연산(밀리타리스)

균상재배(장백 밀리타리스)

 

기주(영양원)가 다르면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의 성분도 다르다.

풀을 발효시켜 만든 퇴비를 주어 유기농법으로 키운 수박과, 화학영양제와 농약을 주고 키운 수박이 있다고 할 때 그 당도는 커다른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천연적으로 만들어진 퇴비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유전자와 영양원이 화학비료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도 식물성(현미)으로 키운 것과 동물성(누에고치)으로 키운 것과의 성분 함량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같은 곤충군으로서 기주(영양원)를 상잠(桑蠶:뽕잎을 먹고 자란 누에)번데기로 재배한 것과 작잠(참나무 잎을 먹고 자란 누에)번데기로 재배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에 있어서도 아미노산의 성분 함량의 차이가 3배정도 차이가 있다.(참조:아미노산의 비교 )

 

 

성분비교는 내용은 JCM-815 특징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chickens_up.gif

 대표농민 : 이 재 일    

Tel : 043-225-0333  /  Fax : 043-221-5358

농장주소 :  363-873  충북 청원군 미원면 대덕리 220-10

 

Copyright  ⓒ 1997-2005  장백 실크 밀리타리스 농장  All rights reserved